ILM 첫 장편 애니메이션 《랭고》 미국 개봉
ILM이 전체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은 첫 장편 애니메이션 《랭고》가 미국에서 개봉함. 실사 시각효과 작업에서 축적한 촬영·조명·렌더링·캐릭터 애니메이션 기술을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한 작품으로, ILM이 영화 VFX 외의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영역으로 진출한 전환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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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M이 전체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은 첫 장편 애니메이션 《랭고》가 미국에서 개봉함. 실사 시각효과 작업에서 축적한 촬영·조명·렌더링·캐릭터 애니메이션 기술을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한 작품으로, ILM이 영화 VFX 외의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영역으로 진출한 전환점이 됨.
서계동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배삼식 작·손진책 연출의 《3월의 눈》을 개관 기념으로 공연함. 극장 이름의 주인공인 배우 백성희와 장민호가 직접 출연해 오래된 집을 떠나야 하는 노부부를 연기함. 옛 군 수송대의 차고와 정비고를 바꾼 서계동 공간에서 시작한 국립극단의 첫 공연.
NASA가 LRO 초기 임무에서 수집한 192테라바이트 이상의 자료를 행성자료시스템(PDS)에 공개함. 영상과 관측 데이터를 연구자·학생·언론·일반 이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힘.
단일 탐사선의 관측 성과가 장기간 보존되는 연구 자원으로 전환되었으며, 이후에도 새 자료가 정기적으로 추가됨.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장편영화 《달빛 길어올리기》 국내 개봉. 전주시 공무원 필용과 다큐멘터리 감독 지원이 전통 한지를 이용한 《조선왕조실록》 복본화 작업에 참여하며 장인의 삶과 자신들의 관계를 돌아보는 드라마. 박중훈이 필용, 강수연이 지원, 예지원이 아내 효경, 안병경이 덕순, 장항선이 도암스님 역으로 출연. 전주국제영화제가 제작에 참여하고 한지의 제작과 복원 과정을 담은 작품. 전통 한지 복원 현장을 디지털 촬영으로 담아낸 101번째 장편영화.
라지브 조지프의 연극 《Bengal Tiger at the Baghdad Zoo》가 뉴욕 리처드 로저스 극장에서 개막함. 로빈 윌리엄스가 제목의 호랑이 역을 맡아 브로드웨이 정극 배우로 데뷔함.
김복동이 동일본대지진 발생 뒤 일본의 재해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모금을 제안하고 첫 기부자로 참여함.
일본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책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면서도 재난을 겪은 일본 시민들과는 연대한다는 평화·인권운동의 입장을 보여준 활동임.
국정원이 온라인 정치조직 시민정치행동 추진에 참여한 조국을 ‘정치인’으로 규정하며 비판하는 글을 트위터에 게시함.
히가시노 게이고의 《현혹하다》(幻惑す)가 《별책 문예춘추》 2011년 3월호(제292호)에 게재. 신흥 종교의 교주가 염력으로 사람을 죽게 했다고 주장하는 사건을 다룬 단편으로, 2012년 《허상의 어릿광대》 일본 최초 단행본에 수록. 날짜는 잡지의 호수 기준.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함. 영화정보를 찾아보는 접점이 데스크톱 웹사이트에서 휴대전화로 넓어지며, 이동 중에도 영화와 영화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이용 환경을 마련함. 2015년 모바일 웹 개편과는 구분되는 초기 모바일 접근 확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