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8 대법원, 박희태 전 비서 무죄·가담자 형 확정 대법원 2부가 디도스 공격 사건 상고심에서 박희태 의장 전 비서 김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함(검사 상고 기각). 공격을 주도·실행한 공씨(징역 4년)·강씨 등 가담자들의 항소심 형도 함께 확정되며 사건의 형사재판이 마무리됨. '두 비서 공동범행'이라던 검찰 결론 중 박희태 비서의 공모 부분은 끝내 법원에서 인정되지 않음. 2011년 10·26 재보궐선거 디도스 공격 '선관위 디도스' 박희태 전 비서 무죄 확정(종합) (뉴스1) 대법, '선관위 디도스 공격' 박희태 前비서 '무죄' 확정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