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8 김복동 사망 2019년 1월 28일 지병으로 별세함. 만 92세로, 일본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끝내 보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남. 피해자에서 인권운동의 상징으로 나아간 삶으로 국내외에서 폭넓게 추모된 인물. 김복동 Comfort women activist, dead at 92, fought for reparations until the end · NBC News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인권운동가 별세 · VOA 한국어 전시 성폭력 피해자에서 여성 인권운동 상징으로 ·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