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1 김복동 시민장 영결식,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거행 2019년 2월 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시민장으로 영결식이 거행됨. 빈소에는 사흘간 6천여 명이 조문했고 시민 장례위원으로 약 2천 명이 함께함. 전국 곳곳의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도 추모와 헌화가 이어진 추모의 장. 김복동 평화의 소녀상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장례 주관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시민장 장례위원회 보도자료 · 정의기억연대 [김복동 영결식] 시민 1000여명 눈물 속 배웅 ·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