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민갑룡 경찰청장, “김학의 얼굴 육안 식별 가능” 증언 민갑룡 경찰청장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2013년 경찰이 확보한 별장 성접대 의혹 영상에 대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얼굴을 육안으로도 식별할 수 있었다고 밝힘. 경찰은 화질이 선명한 영상에 대해서는 별도 감정 없이 김 전 차관과 동일인이라고 판단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설명함.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접대 사건 경찰청장 “영상 속 인물, 김학의 명확해 감정 필요 없었다”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