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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미해결 상태였던 건축허가가 승인됨. 2018년 합의와 도시계획 정비를 거쳐 법적 틀을 마련했으며, 7월 24일에는 허가서 전달 행사가 열림. 영광 파사드 앞 진입부 등은 후속 단계로 남은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