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2 공개 코드를 보존한 플랫폼
깃허브, 공개 저장소 스냅샷을 북극 보관용으로 생성
깃허브가 모든 활성 공개 저장소와 일정 기준을 충족한 주요 저장소의 스냅샷을 생성함. 약 21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186개 필름 릴로 기록해 스발바르의 북극 세계 기록 보관소에 옮김으로써 오픈소스 코드를 장기간 보존하는 아카이브를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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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가 모든 활성 공개 저장소와 일정 기준을 충족한 주요 저장소의 스냅샷을 생성함. 약 21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186개 필름 릴로 기록해 스발바르의 북극 세계 기록 보관소에 옮김으로써 오픈소스 코드를 장기간 보존하는 아카이브를 구축함.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상에서 작품상·감독상·각본상·국제장편영화상을 수상함. 비영어권 영화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최초의 사례이며, 봉준호는 작품상 공동 프로듀서·감독·각본가로 세 부문의 수상자가 됨.
2020년 2월 16일 캘리포니아 포톨라밸리에서 향년 74세로 별세. 잘라내기·복사·붙여넣기와 모드 없는 인터페이스로 오늘날 모두가 쓰는 사용자 경험의 토대를 놓은 인간-컴퓨터 상호작용의 선구자. 컴퓨터역사박물관은 그를 "컴퓨터는 모두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반문화적 비전을 컴퓨터 과학과 결합한 인물"로 기림.
테워드로스 WHO 사무총장이 뮌헨안보회의에서 "우리는 전염병만이 아니라 인포데믹(infodemic)과도 싸우고 있다"고 선언함. 진위가 뒤섞인 정보의 범람을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현상으로 규정함. 이후 케임브리지 등의 코로나 프리번킹 게임과 미디어 리터러시 캠페인의 직접적 배경이 됨.
2019년 6월 이사회 재선에 나서지 않으며 알파벳 이사직에서 물러난 뒤, 2020년 2월 기술 자문직마저 마치고 회사를 완전히 떠남. 2001년 구글 합류 이후 약 19년에 걸친 구글·알파벳에서의 경력을 마무리. 이후에는 인공지능·국가안보 정책과 자선·투자 활동으로 무게중심을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