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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6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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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냐리투와 각본가 기예르모 아리아가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아모레스 페로스》 25주년 행사에서 포옹하며 공개적으로 화해함. 《바벨》 이후 창작 기여와 홍보 문제를 둘러싸고 결별한 지 약 19년 만의 재회로, ‘죽음 3부작’을 함께 만든 두 창작자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