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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 인수 후 15년 만에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으로 사명 변경

클로드 코드 배포본에 내부 소스 코드 일부가 포함되어 공개된 사고. 앤트로픽은 언론에 배포 패키징 과정의 인적 오류였으며 민감한 고객 데이터나 자격 증명은 노출되지 않았다고 설명. 담당자 보리스 체르니는 수동 배포 단계의 자동화를 개선하고 있다고 밝힘.

3월 31일 앤트로픽의 저작권 삭제 요청을 받은 GitHub가 약 8,100개 저장소로 이루어진 포크 네트워크에 조치를 적용. 4월 1일 앤트로픽은 지목한 원본 저장소와 명시된 96개 포크를 제외한 나머지에 대한 요청을 철회. 내부 코드의 우발적 노출과 이를 수습하는 저작권 대응이며, 제품을 오픈소스로 전환한 발표는 아님.

두 악성 버전이 npm 에 게시. 설치하면 원격 접근 트로이목마(RAT) 배포. 공격자는 계정 가격 증명 탈취를 통해 GitHub Actions 를 우회해서, 수동으로 악성 패키지 업로드. 윈도우, 리눅스, 맥OS 모두 감염시킴.

정확히는 3월 30일 23:59 (UTC) 에 악성 버전이 게시됨.

군경합동조사 TF가 민간인의 대북 무인기 비행에 관여한 혐의로 국가정보원 직원 1명과 현역 장교 2명을 일반이적죄 방조 등 혐의로 검찰에 넘김. TF는 약 79일간의 수사를 마치며 민간인 3명을 포함해 총 6명을 송치했다고 밝힘. 관계기관 인사들을 폭넓게 조사했으나 사건과 관련한 추가적인 조직적 관여 혐의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함.

에너지·인건비 급등과 소비 위축으로 적자에 빠진 덴비가 3월 11일 법정관리인 선임 의향을 알린 뒤 3월 31일 법정관리에 들어감. 관리는 FRP 어드바이저리가 맡았고, 고객의 구매 운동 '#SaveDenby'와 10만5천 명 넘는 의회 청원에도 인수자를 찾지 못함. 4월 들어 제조·디자인 부문이 문을 닫고 120여 명이 일자리를 잃었으며, 할인 유통업체 홈바겐스 등이 막판 인수 의향을 보였으나 회생에는 이르지 못함.

AI 단편영화 《검침원》이 배우 염혜란을 닮은 얼굴과 표정·몸짓·목소리를 구현해 온라인에 공개됨. 제작자는 초상 사용 허락을 받았다고 소개했으나, 염혜란 소속사는 사전 협의나 동의가 없었다고 밝힘. 소속사 요청 뒤 영상이 비공개·삭제되면서, 생성형 AI 제작과 배우의 초상·음성 권리를 둘러싼 실제 분쟁 사례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