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온타케산 분화, 58명 사망·5명 실종

2014-09-27 토요일 · 12년 전

일본 나가노현과 기후현 경계의 온타케산이 2014년 9월 27일 오전 11시 52분 갑작스럽게 수증기 분화를 일으킴. 주말 정오 무렵 정상 부근에 많은 등산객이 있던 탓에 최소 58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되는 대형 화산 재난으로 이어짐.

관련 항목 1

관련 링크 1

갱신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