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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티드 베일》 한국 개봉
2007-03-14 수요일 · 19년 전
서머싯 몸의 소설을 존 커런이 영화화한 《페인티드 베일》 한국 개봉. 1920년대 중국의 콜레라 유행 지역으로 향한 영국인 부부가 의료·돌봄 활동과 함께 서로의 관계를 다시 돌아보는 드라마.
에드워드 노튼이 세균학자 월터 페인, 나오미 왓츠가 아내 키티 역을 맡아 공동 주연과 제작에 참여. 당초 3월 15일에서 하루 앞당긴 2007년 3월 14일 한국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