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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한국 개봉
2008-05-22 목요일 · 18년 전
2008년 5월 22일 한국에서 개봉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네 번째 장편. 스티븐 스필버그의 연출과 해리슨 포드의 주연으로, 《최후의 성전》 이후 19년 만에 돌아온 고고학자의 모험. 1957년 냉전을 배경으로 크리스탈 해골의 비밀을 찾는 인디아나 존스와 소련 요원들의 경쟁이 핵심 줄거리.
케이트 블란쳇이 이리나 스팔코를, 샤이아 러버프가 젊은 동행 머트를 맡고 카렌 앨런이 마리온 역으로 복귀한 구성. 조지 루커스와 제프 네이선슨의 이야기를 데이비드 켑이 각본으로 옮겼으며, 기존의 유물 탐험에 가족의 재회와 냉전기의 공상과학 상상력을 결합한 속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