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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턴스》 일본 개봉
2001-05-26 토요일 · 25년 전
세 번째 장편 《디스턴스》는 종교집단의 무차별 테러 이후 가해자의 유족들이 죽은 가족과 과거를 마주하는 과정을 그림. 고레에다는 인물과 상황을 배우들에게 제시하고 즉흥적인 반응과 감정이 발생하도록 하는 실험적 연출을 시도함. 작품은 제54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되었고, 같은 해 5월 26일 일본에서 개봉함.
추가 정보
이우라 아라타·이세야 유스케·데라지마 스스무·나쓰카와 유이·아사노 다다노부가 출연함. 고레에다는 감독·각본·편집을, 야마자키 유타카는 촬영을 맡고 니시카와 미와가 조감독으로 참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