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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석 특별검사팀, 공식 출범·수사 착수

(14년 전)

박태석 변호사를 특별검사로 한 디도스 특검팀이 서울 역삼동에 사무실을 열고 공식 출범함. 90일간 100여 명을 투입해 경찰의 초기 부실수사 의혹과 정치권 배후 의혹을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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