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6 박태석 특별검사팀, 공식 출범·수사 착수 박태석 변호사를 특별검사로 한 디도스 특검팀이 서울 역삼동에 사무실을 열고 공식 출범함. 90일간 100여 명을 투입해 경찰의 초기 부실수사 의혹과 정치권 배후 의혹을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함. 2011년 10·26 재보궐선거 디도스 공격 [일지] 디도스 공격 발생부터 특검 수사까지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