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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년 전)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2025년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파리)에서 한국의 17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됨. 국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명문·암각화를 아우르며, 고래잡이 등 선사인의 생활과 예술을 새긴 바위그림의 희소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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