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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우 퇴임, C.C. 웨이 회장·CEO 겸임 체제로
(2년 전)
2018년부터 회장을 맡아온 마크 리우(劉德音)가 퇴임하고, 기존 CEO인 C.C. 웨이(魏哲家)가 회장직까지 겸하며 단일 지도 체제로 전환. 창업자 모리스 창 이후 회장과 CEO를 한 사람이 모두 맡는 첫 사례. AI 수요 폭증과 해외 확장이 겹친 시기에 TSMC 경영의 구심점을 한곳으로 모은 결정.
2018년부터 회장을 맡아온 마크 리우(劉德音)가 퇴임하고, 기존 CEO인 C.C. 웨이(魏哲家)가 회장직까지 겸하며 단일 지도 체제로 전환. 창업자 모리스 창 이후 회장과 CEO를 한 사람이 모두 맡는 첫 사례. AI 수요 폭증과 해외 확장이 겹친 시기에 TSMC 경영의 구심점을 한곳으로 모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