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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LG텔레콤, 사명 'LG U+'로 변경

(16년 전)

통합법인이 사명을 'LG U+(LG유플러스)'로 바꾸며 새 브랜드를 출범함. 이상철 대표이사 부회장이 '언제 어디서나' 고객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를 내세움. 이동통신 3사 중 막내로서 차별화 전략의 출발점이 된 리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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