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와이저, 유비쿼터스 컴퓨팅 개념 제시
(38년 전)
PARC 컴퓨터과학연구소를 이끌던 마크 와이저가 컴퓨팅의 '세 번째 물결'로서 유비쿼터스 컴퓨팅 개념을 제시. 기술이 일상의 배경으로 스며드는 '차분한 기술'을 핵심으로 삼아, 메인프레임·개인용 컴퓨터 이후의 컴퓨팅을 전망. 이후 모바일·임베디드·사물인터넷 흐름의 사상적 기반이 됨.
PARC 컴퓨터과학연구소를 이끌던 마크 와이저가 컴퓨팅의 '세 번째 물결'로서 유비쿼터스 컴퓨팅 개념을 제시. 기술이 일상의 배경으로 스며드는 '차분한 기술'을 핵심으로 삼아, 메인프레임·개인용 컴퓨터 이후의 컴퓨팅을 전망. 이후 모바일·임베디드·사물인터넷 흐름의 사상적 기반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