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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요헤이, 자민당 탈당해 신자유클럽 창당

(50년 전)

1976년 록히드 사건으로 드러난 자민당의 금권부패를 비판하며 소장파 의원들과 함께 자민당을 탈당하고 신자유클럽을 결성해 대표에 취임함. 정치 개혁과 청신함을 내세운 보수 신당으로 주목받음. 기성 보수 정치에 대한 반발을 상징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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