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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타임라인 · 6/17

김복동, 빈 세계인권대회에서 증언

1993-06 33년 전

1993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세계인권대회(세계인권회의)에 참석해 일본군'위안부' 피해를 증언함. 국내를 넘어 국제 인권 무대에서 전시 성폭력 문제를 제기함. 이후 세계 각지를 돌며 증언을 이어가는 국제 활동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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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