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우주에서 보기 · 엔티티 1 좋아요 공유 신흥무관학교, 탄압 피해 안도현으로 이동 1920-07 106년 전 일제와 중국 군경의 합동 탄압을 피해 신흥무관학교가 안도현 밀림 지대로 이동. 지청천·김동삼 등은 소속 인력과 함께 제2의 군사기지 구축과 독립전쟁 준비를 추진. 그러나 피난지에서도 학교 운영을 지속하기 어려워 약 한 달 뒤인 1920년 8월경 해산. 폐교 뒤 생도와 교관 인력은 독립군 부대로 편입. ``` 관련 항목 1 신흥무관학교 조직 관련 링크 2 신흥 무관 학교 - 우리역사넷 contents.history.go.kr 김동삼 1878~1937 - 우리역사넷 contents.history.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