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좋아요 공유 조선일보·동아일보 창간으로 매일신보의 조선어 신문 독점 종료 1920 106년 전 3·1운동 이후 일제가 문화정치를 내세우며 조선인의 한글 신문 발행을 제한적으로 허용함. 1920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민간 조선어 신문이 창간되면서 1910년대 내내 유지되던 매일신보의 조선어 신문 독점 구도 종료. 이후 매일신보는 조선총독부 기관지로 남되, 민간 조선어 신문들과 병존하는 언론 구도 속에 위치. 관련 항목 2 매일신보 조직 중심 김성수 (1891년) 인물 · 동아일보 창간 주도 관련 링크 2 총독부 기관지 독점기 - 신편 한국사, 우리역사넷 contents.history.go.kr 일제 강점기의 언론과 광고 - 우리역사넷 contents.history.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