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우주에서 보기 · 엔티티 4 좋아요 공유 카치오포·페티·카오·로드리게스, 인지 욕구로 설득 처리 차이 검증 1986-11 40년 전 존 카치오포와 리처드 페티, 추안펑 카오, 레지나 로드리게스가 인지 욕구의 개인차를 사용해 설득 메시지 처리 방식을 검증함. 인지 욕구가 높은 사람이 주변 단서보다 주장 자체의 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을 보이며, 인지 욕구를 정교화 가능성 모델의 핵심 개인차 변인으로 연결함. 관련 항목 4 정교화 가능성 모델 주제 중심 존 카치오포 인물 리처드 페티 인물 인지 욕구 주제 관련 링크 2 Central and Peripheral Routes to Persuasion - Richard E. Petty richardepetty.com The Elaboration Likelihood Model of Persuasion - ScienceDirect sciencedirec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