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야치요 관음사,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100주년 추도식 거행
(3년 전)
2023년 9월 9일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100주년을 맞아 야치요시 다카쓰산 관음사의 위령비 앞에서 추도식이 열림. 재일동포와 일본 시민 등 약 140명이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나라시노 수용소에서 인근 마을로 넘겨진 조선인들이 살해된 역사를 되새김. 1983년부터 주민·사찰·조사실행위원회가 공동으로 이어온 합동 추도 활동의 100주년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