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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 작가로 전향
(40년 전)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 이듬해 니혼덴소를 퇴사하고 도쿄로 거처를 옮겨 전업 작가 생활 시작. 그러나 이후 약 10년간 뚜렷한 대표작 없이 무명에 가까운 시기를 보내며 다작으로 기량을 다짐. 안정된 직장을 버린 이 선택이 1990년대 후반의 도약을 준비한 밑바탕.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 이듬해 니혼덴소를 퇴사하고 도쿄로 거처를 옮겨 전업 작가 생활 시작. 그러나 이후 약 10년간 뚜렷한 대표작 없이 무명에 가까운 시기를 보내며 다작으로 기량을 다짐. 안정된 직장을 버린 이 선택이 1990년대 후반의 도약을 준비한 밑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