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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누적 발행 부수 1억 부 돌파
(3년 전)
데뷔 38년 만에 전 저작의 일본 내 누적 발행 부수가 1억 7만 7,380부에 이르렀다고 작품을 간행한 출판사들이 발표. 전자책을 제외한 종이책만 집계한 수치로, 같은 해 3월 100번째 저작 『마녀와의 7일』을 간행하며 저작 100권과 일본 발행 부수 1억 부 기록을 함께 달성. 37개 국가·지역에서 출판된 번역판의 추정 누적 발행 부수 약 6,800만 부를 더하면 전 세계 추정 발행 부수는 1억 6,800만 부를 넘어선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