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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남로당 김달삼 등 350여 명이 무장을 하고 제주도 내 24개 경찰지서 가운데 12개 지서를 일제히 급습. 또한 경찰, 서북청년회 숙소와 독립촉성국민회, 대동청년단 등 우익단체 요인의 집을 지목해 습격.

데뷔 38년 만에 전 저작의 일본 내 누적 발행 부수가 1억 7만 7,380부에 이르렀다고 작품을 간행한 출판사들이 발표. 전자책을 제외한 종이책만 집계한 수치로, 같은 해 3월 100번째 저작 『마녀와의 7일』을 간행하며 저작 100권과 일본 발행 부수 1억 부 기록을 함께 달성. 37개 국가·지역에서 출판된 번역판의 추정 누적 발행 부수 약 6,800만 부를 더하면 전 세계 추정 발행 부수는 1억 6,800만 부를 넘어선 규모.

히가시노 게이고

이영표가 대한축구협회의 징계 사면 의결을 막지 못한 책임을 인정하고 부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힘. 협회는 승부조작 가담자 등을 포함한 100명의 사면을 의결했다가 3월 31일 철회한 상태였음. 이영표가 사과한 대상은 이사회 구성원으로서의 판단과 책임이며, 자신이 승부조작 징계를 받은 사건은 아님.

이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