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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중앙자살예방센터, 시민 모니터링 결과를 사건기자 세미나에서 논의

한국기자협회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 세미나가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칼호텔에서 열림. 대학생·가정주부·직장인·교사 등 시민 47명이 5~7월 자살보도 1,410건을 모니터링해 좋은 기사 219건과 나쁜 보도 1,191건을 가려냄. 패널 전원이 더 구체적인 개정을 제안했고, 유현재 서강대 교수는 3.0을 넘어 4.0을 검토할 필요를 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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