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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3.0 개선점 논의 세미나 개최
(4년 전)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제주 서귀포 칼호텔에서 3.0의 개선점과 보도 현장의 딜레마를 논의함. 재단의 1~10월 모니터링에서 자살보도 1,884건 중 미준수 보도는 495건이었고, 준수 협조 요청 뒤 수정된 기사는 38건으로 7.6%에 그침. 미준수 비중과 낮은 수정률을 근거로 현행 권고기준의 보완 필요를 의제로 삼음.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제주 서귀포 칼호텔에서 3.0의 개선점과 보도 현장의 딜레마를 논의함. 재단의 1~10월 모니터링에서 자살보도 1,884건 중 미준수 보도는 495건이었고, 준수 협조 요청 뒤 수정된 기사는 38건으로 7.6%에 그침. 미준수 비중과 낮은 수정률을 근거로 현행 권고기준의 보완 필요를 의제로 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