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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 울리치, 단편 「It Had to Be Murder」 발표
(84년 전)
코넬 울리치가 윌리엄 아이리시라는 필명으로 단편을 《Dime Detective》 1942년 2월호에 게재함. 이 작품은 1944년 단편집 《After-Dinner Story》에 「Rear Window」라는 제목으로 수록됨. 해당 텍스트가 1954년 영화 《이창》의 각색 원작으로 활용됨.
코넬 울리치가 윌리엄 아이리시라는 필명으로 단편을 《Dime Detective》 1942년 2월호에 게재함. 이 작품은 1944년 단편집 《After-Dinner Story》에 「Rear Window」라는 제목으로 수록됨. 해당 텍스트가 1954년 영화 《이창》의 각색 원작으로 활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