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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타일러, 마지막 정규앨범 『The Best Is Yet to Come』 발표
(5년 전)
보니 타일러가 열여덟 번째 정규앨범 『The Best Is Yet to Come』을 발표함. 초기 앨범들을 함께 작업했던 프로듀서 데이비드 매케이와 다시 협업해 1980년대풍 팝·록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현. 결과적으로 이 작품은 타일러 생전에 발표한 마지막 정규앨범이 됨. 1970년대 데뷔 이후 40년 넘게 이어진 음반 활동의 마지막 장을 구성하는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