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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6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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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타일러가 열여덟 번째 정규앨범 『The Best Is Yet to Come』을 발표함. 초기 앨범들을 함께 작업했던 프로듀서 데이비드 매케이와 다시 협업해 1980년대풍 팝·록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현. 결과적으로 이 작품은 타일러 생전에 발표한 마지막 정규앨범이 됨. 1970년대 데뷔 이후 40년 넘게 이어진 음반 활동의 마지막 장을 구성하는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