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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구호 선창 배재고 학생 2명, 야구부 생활 중단 의사 전달
2026-08 올해
논란 당시 ‘스타벅스 가야지’ 등의 응원 구호를 선창한 것으로 지목돼 학교에서 중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학교 측에 야구부 생활을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전달함.
서울시교육청은 8월 25일 학교 확인 결과 두 학생이 최근 이 같은 뜻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힘. 논란이 학생 개인의 야구 선수 생활 중단으로까지 이어진 후속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