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ilestone 우주에서 보기

영국 총리실, 《소년의 시간》 제작진과 청소년 온라인 안전 논의

2025-03-31 월요일 · 1년 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다우닝가에서 《소년의 시간》 공동 각본가 잭 손, 제작진, 청소년 및 관련 단체를 만나 작품이 제기한 청소년 안전 문제를 논의함. 총리실은 소년들이 온라인의 증오와 여성혐오에 빠지는 문제, 건강한 관계와 온라인 콘텐츠의 영향을 주요 의제로 제시함.

스타머는 넷플릭스가 영국 중등학교에서 작품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지지함. 대중문화 작품이 정부 차원의 청소년 온라인 안전·여성혐오 논의와 학교 교육 자료로 직접 연결된 사례가 됨.

관련 항목 4

소년의 시간 소년의 시간 영화 중심인셀 인셀 주제 · 논의 배경의 온라인 하위문화

관련 링크 1

갱신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