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조병옥, 거창사건 책임 요구에 내무부장관 사임 의사 표명
1951-04-24 화요일 · 75년 전
이승만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거창 민간인 학살사건의 책임을 물어 내무·법무·국방부 장관에게 사임을 요구함. 당시 법무부장관 김준연의 증언에 따르면 조병옥은 김준연과 함께 즉석에서 사임 의사를 밝힘.
이승만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거창 민간인 학살사건의 책임을 물어 내무·법무·국방부 장관에게 사임을 요구함. 당시 법무부장관 김준연의 증언에 따르면 조병옥은 김준연과 함께 즉석에서 사임 의사를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