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좋아요 공유 Schuiling·Krijgsman, 강화 풍화를 CO₂ 제거 수단으로 제안 2006 20년 전 R. D. Schuiling과 P. Krijgsman이 미세하게 분쇄한 감람석 등을 지표에 살포해 자연 풍화를 가속하고 대기 중 CO₂를 제거하는 방안을 제시함. 강화 풍화를 탄소 격리 수단으로 다룬 초기 연구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임. 관련 항목 1 강화 암석 풍화 주제 중심 관련 링크 1 Enhanced weathering: An effective and cheap tool to sequester CO2 — Utrecht University research-portal.uu.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