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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의 8월 32일》,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
1998-05 28년 전
드니 빌뇌브의 첫 단독 장편 《지구에서의 8월 32일》이 제51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 빌뇌브가 연출과 각본을 맡고 파스칼 뷔시에르와 알렉시 마르탱이 주연을 맡은 캐나다 영화.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시몬이 친구 필리프에게 아이를 갖자고 제안하면서 두 사람이 솔트레이크시티의 소금사막으로 떠나는 이야기. 일상의 사고에서 출발해 사막의 비현실적인 풍경으로 이동하는 로드무비로, 단편과 옴니버스 작업을 거친 빌뇌브의 장편 데뷔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