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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빌뇌브, 제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위촉
2018-04-18 수요일 · 8년 전
드니 빌뇌브가 제71회 칸영화제 장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발표. 심사위원장 케이트 블란쳇을 비롯한 아홉 명의 심사위원이 황금종려상 등 경쟁부문 수상작을 선정하는 역할.
《지구에서의 8월 32일》로 1998년 칸에 초청된 지 20년 만의 심사위원 참여. 빌뇌브는 영화제 인터뷰에서 《블레이드 러너 2049》를 마친 뒤 영화를 보는 시간을 다시 확보하고 영화에 대한 애정을 되찾고 싶었다고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