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좋아요 공유 《대원군》 제작과 동시녹음 시도 1968 58년 전 《대원군》은 흥선대원군의 정치적 부상을 그린 신상옥 감독의 사극. 신영균·김지미가 출연했으며, 안양촬영소 세트와 나그라 녹음기·지향성 마이크를 활용해 촬영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동시녹음에 도전. 후시녹음이 일반적이던 제작환경에서 배우의 실제 음성과 현장감을 살린 기술적 시도. 제7회 대종상에서 신상옥이 감독상, 제작사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 관련 항목 2 신상옥 인물 신영균 인물 · 출연 관련 링크 3 한국영상자료원: 대원군 — 1968; 안양촬영소 세트·나그라 녹음기·동시녹음 koreafilm.or.kr 대종상영화제: 히스토리 — 제1회·제4회·제7회 수상표 daejong.or.kr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신상옥 — 생애/활동사항; 상훈과 추모 encykorea.ak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