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좋아요 공유 《새로운 맹서》 주연으로 영화배우 데뷔 1947 79년 전 최은희가 신경균 감독의 《새로운 맹서》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영화계에 진출. 해방 뒤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들이 어촌을 다시 일으키는 이야기에서 부유한 집안의 딸을 맡아 최운봉·김연실 등과 공연. 연극 무대에서 영화로 활동을 넓힌 첫 작품. 이어 《밤의 태양》(1948)과 《마음의 고향》(1949)에도 출연. 관련 항목 2 새로운 맹서 영화 중심 최은희 인물 · 주연 관련 링크 1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김종원: 단아한 고전미의 표상 최은희(상) k-knowled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