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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tone

직접 연출한 《민며느리》로 세 번째 대종상 여우주연상 수상

1966 60년 전

최은희가 직접 연출하고 주연을 맡은 《민며느리》로 제5회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 가난과 시집살이에 시달리는 점순을 연기하며 감독 데뷔작에서 받은 연기상.

1962년 《상록수》, 1965년 《청일전쟁과 여걸 민비》에 이어 세 번째 대종상 여우주연상. 영화 개봉은 1965년, 이번 시상은 이듬해인 19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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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