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Together for Days》 애틀랜타 세계 최초 상영
1973-05-04 금요일 · 53년 전
마이클 슐츠 감독의 독립영화 《Together for Days》가 애틀랜타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 사무엘 L. 잭슨이 당시 샘 잭슨이라는 이름으로 크레디트에 오른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흑인 정치활동가와 백인 아내가 가족·사회의 압력 속에서 관계를 지켜가는 이야기.
마이클 슐츠 감독의 독립영화 《Together for Days》가 애틀랜타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 사무엘 L. 잭슨이 당시 샘 잭슨이라는 이름으로 크레디트에 오른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흑인 정치활동가와 백인 아내가 가족·사회의 압력 속에서 관계를 지켜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