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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파직·투옥 뒤 백의종군

1597 429년 전

가토 기요마사의 도해 정보를 둘러싼 출진 문제 등이 문책 사유가 되어 삼도수군통제사에서 파직되고 한양으로 압송되어 신문을 받음. 정탁의 변호로 추가 신문과 중형을 면한 뒤 권율 휘하에서 두 번째 백의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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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