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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홍역 확산에 주 전역 재난비상사태 선포

2026-10-05 월요일 · 올해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뉴욕주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한 홍역에 대응해 주 전역에 재난비상사태를 선포함. 10월 3일 기준 뉴욕주와 뉴욕시의 확진자는 합계 108명으로 집계됐으며, 비상명령은 백신 접종 가능 의료인 범위를 확대하고 검사·접종 대응을 신속화하도록 함. 해당 명령은 한시적 비상조치이므로 장기 방역체계의 영구 변경과는 구분해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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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