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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테러 공작원 진모, 버마에서 사형 집행
1985-04 41년 전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의 유죄 판결을 받은 북한 공작원 진모(김진수)에 대한 사형이 버마에서 집행됨. 반면 자백하고 수사에 협조한 강민철은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 채 오랫동안 수감 생활을 이어감. 두 피고인에 대한 처분이 갈라진 형사재판의 후속 결과.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의 유죄 판결을 받은 북한 공작원 진모(김진수)에 대한 사형이 버마에서 집행됨. 반면 자백하고 수사에 협조한 강민철은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 채 오랫동안 수감 생활을 이어감. 두 피고인에 대한 처분이 갈라진 형사재판의 후속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