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우주에서 보기 · 엔티티 1 좋아요 공유 《꽃잎을 먹고 사는 기관차》 공연 1956-07 70년 전 임희재의 장막희곡 《꽃잎을 먹고 사는 기관차》가 극단 신협의 제42회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 시기. 서울역 부근의 집을 배경으로 전쟁 이후의 가난과 욕망, 가족의 불신을 다룬 작품. 백두산의 작품 연구가 초연 시기를 1956년 7월로 제시하며, 전쟁미망인 김영자의 삶과 주변 인물들의 시선이 충돌하는 구성을 분석한 희곡. 관련 항목 1 임희재 인물 · 희곡 중심 관련 링크 2 전후희곡에 나타난 전쟁미망인의 ‘자기갱신’ 문제 - 임희재 희곡 <꽃잎을 먹고 사는 기관차> 연구 - 한국극예술연구 journal.kci.go.kr 임희재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