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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방정식》 일본 첫 단행본 출간

2011-06-08 수요일 · 15년 전

문예춘추가 갈릴레오 시리즈 제6작이자 세 번째 장편소설 《한여름의 방정식》(真夏の方程式)을 일본 단행본으로 발매. 2010년 《주간문춘》에 연재된 작품을 416쪽의 양장 단행본으로 묶은 판본이며, ISBN은 978-4-16-380580-1.

출판사 서지에 기재된 발매일은 2011년 6월 8일, 초판 판권지 날짜는 6월 6일로 서로 다른 날짜. 이 연혁은 출판사의 발매일을 기준으로 한 기록. 여관 투숙객의 죽음을 추적하는 미스터리와 유가와·교헤이의 여름 이야기를 결합한 장편의 첫 단행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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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