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좋아요 공유 최초 현업 수치예보모델 운영 1991 35년 전 아시아지역모델(ALAM)과 극동아시아지역모델(FLAM)을 예보업무에 실제로 운영하기 시작한 단계. 관측된 대기 상태를 물리방정식에 넣어 미래의 변화를 계산하는 수치예보가 일상적인 예보 판단의 도구로 자리 잡기 시작함. 컴퓨터의 계산 결과와 예보관의 분석을 함께 활용하는 업무 전환. 관련 항목 1 기상청 조직 중심 관련 링크 2 기상청 수치예보역사 - 기상청 수치예보센터 kma.go.kr 수치예보 - 기상청 km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