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체외 프로그래머를 통한 비침습 설정 변경의 도입
1972 54년 전
몸 밖의 프로그래머로 이식된 심장박동기의 설정을 바꿀 수 있는 장치가 등장한 시기. 1972년 말 코디스 옴니코어는 전자기 신호를 이용해 조율 속도와 자극 전류를 조정하는 방식을 제시한 사례.
환자의 상태가 달라져도 매번 장치를 꺼내거나 수술하지 않고 조율 설정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이후 여러 항목의 프로그래밍과 양방향 정보 통신으로 발전한, 이식 후 관리 방식의 전환.
